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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퇴출' 다니엘과 韓서 다시 만났다..마라톤 행사 포착[핫피플]

OSEN

2026.11.0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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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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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퇴출된 다니엘과 마라톤 행사에서 함께 포착돼 화제다.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하니와 다니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진행된 ‘2026 미라클365 푸르메런’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이었다. 하니와 다니엘은 한 팬과 함께 셀피를 찍으면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두 사람은 동시에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면서 사랑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다니엘은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렸지만, 하니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팬과 만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촬영하면서 끈끈한 모습을 보여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다니엘은 앞서 하니의 생일에도 SNS에 여성의 뒷모습 사진과 꿀통, 요정 이모지를 남기며 생일을 축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니엘이 뉴진스에서 퇴출당하고 하니만 복귀했지만, 여전히 교류와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이어 마라톤에서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또 한 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22년 7월 뉴진스로 데뷔한 다니엘은 앞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 등을 이유로 계약해지를 주장하며 소속사와 갈등을 빚었다. 이후 어도어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했고, 결국 해린과 혜인, 하니는 차례로 어도어에 복귀했다.

하지만 다니엘은 팀에서 계약해지 통보와 퇴출됐고, 현재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다. 다니엘은 뉴진스 활동 중단 후 호주에서 지내며 SNS를 통해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다니엘 SNS, 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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