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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복귀 선언하더니 몰라보게 확 바뀌었다..이토록 단아했다니

OSEN

2026.11.0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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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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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배우 서예지가 확 바뀐 비주얼을 자랑했다.

서예지는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This one's my favorite)”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서예지는 늘씬한 ‘뼈말라’ 몸매로 모델처럼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화보를 완성했다. 큰 키에 유독 작은 얼굴로 9등신 비율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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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백 스타일의 올림 머리를 완성한 서예지는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였고, 또렷한 이목구비에도 작은 얼굴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에 단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였다. 

서예지는 짧은 반바지에 화려한 문늬의 망사 스타킹을 신도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이목구비를 강조한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어딘가 달라진 듯한 비주얼로 색다른 비주얼을 연출하기도 했다. 인형 같은 자태로 서예지만의 매력을 부각시킨 모습이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서예지는 지난 8월 연극 ‘사의 찬미’ 공연을 끝냈으며, 최근 영화 ‘금월도’에 김지후 역으로 캐스팅되면서 오컬트 호러에 도전한다. /[email protected]

[사진]서예지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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