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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가장 큰 지출=휴대폰 게임 결제..“길드장 2~3번 했다” (‘냉부해’)

OSEN

2026.11.08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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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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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블랙핑크 지수가 휴대폰 게임 결제를 많이 한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에이티즈 산, 우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지수는 가장 큰 지출이 휴대폰 게임 결제라고 밝혔다. 그는 “1위가 게임 결제고, 2위는 배달이다. 게임하고 배달시키고 먹는다”라고 했다.

또 “게임이 똑똑한 분들이 만드신 거 아니냐. 팝업창이 뜬다. 지금 한시간만 기회, 300% 효과 이래서 산다. 사줘서 감사하다면서 3000% 효과 이러면 또 산다”라고 털어놨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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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수는 “그만 사야겠다 하다가 1시간 안에 사야 하니까 10분 전에 아이템 다시 보고 또 산다. 이게 끝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귀가 얇네”라고 웃었다.

심지어 지수는 게임 참여율이 높아 길드장을 맡기도 했다고. 그는 “갑자기 어느 날 길드장이 나가면서 제가 승계를 받았다. 20명을 이끌어야 한다. 그거 힘들어서 관둔 적이 있다. 길드장 2~3번 했다”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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