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대 위에서 당찬 플레이와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는 '탁구 신동' 신유빈 선수가 스킨케어 분야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유빈이 선택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래시 셀라비다(CELLAVIDA)'가 피부 본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차별화된 제품력을 앞세워 중앙일보 온라인 쇼핑몰 '핫딜'에 새롭게 입점했다.
셀라비다의 가장 큰 특징은 인체 유래 지방줄기세포 배양액 리포좀을 최대 10만ppm까지 함유한 고함량 포뮬러다. 줄기세포 배양액에는 성장인자와 펩타이드 등이 포함돼 있으며,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화장품 원료로 활용된다.
제품 개발에는 화장품 전문기업 에스와이코스메틱스(SY Cosmetics)의 축적된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약 3년간 2250회의 실험을 거쳐 완성한 독자적인 복합성분 'YJ-Complex'를 적용하고,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을 돕는 나노리포좀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를 꾀했다.
제품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인핸스 앰플'은 배양액 리포좀 10만ppm을 함유해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더한다. '리바이탈 크림'은 5만ppm을 배합해 피부 진정과 탄력 관리를 돕는다. '리프레쉬 미스트'는 벚꽃수와 초미세 분사 방식으로 수분을 공급하며, '카밍 밸런스 토너'는 세안 후 피부결을 부드럽게 정돈한다. 네 가지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일상에서도 단계별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핫딜 입점 기념 행사에서는 단품을 24~39% 할인 판매하며, 4종 선물세트는 699달러에 무료배송 혜택까지 제공한다. 땡스기빙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거나 자신을 위한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마련할 좋은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