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내일 시각장애인 위한 자선음악회

Los Angeles

2013.10.31 20:0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남가주동신교회서
개안수술 기금 마련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기금을 마련하는 자선 음악회가 내일(2일) 오후 5시 풀러턴에 있는 남가주동신교회에서 열린다.

실로암선교미주후원회(회장 이영휘) 주최로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헵시바여성중창단, 레위성가단, 엘로힘찬양단, 대흥교회성가대, 글로리아찬양단, 무궁화여성합창단, LA숭실OB남성합창단, 동신교회연합성가대와 라디오코리아전속어린이합창단, 크리스천헤럴드합창단이 출연해 성가곡과 가곡 등을 들려준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한국의 실로암안과병원(원장 김선태 목사)에 전달된다.

▶주소: 2505 Yorba Linda Blvd., Fullerton

▶문의: (310)324-1000 김도림 이사장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