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경철도 코스타메사 구간 '지하구간 불가'
Los Angeles
2003.02.25 16:1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샌타애나와 어바인을 연결하는 센터라인 경철도 계획의 코스타메사 구간을 지하철로 만드는 문제가 앞으로 전체 프로젝트의 성사여부를 가늠하는 빅이슈로 등장할 전망이다.
오렌지카운티 운송국(OCTA) 관계자는 최근 코스타메사시가 희망한 지하철 구간 건설안에 대해 추가비용이 든다는 이유로 불가입장을 표명했다.
코스타메사측은 11.4마일에 달하는 센터라인 구간 중 시에서 가장 붐비는 상업지역인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를 지나는 1마일 구간을 지하철로 건설해 달라고 OCTA측에 요청한 바 있다.
OCTA는 오는 2011년까지 총 15억달러가 투입될 센터라인 공사에 지하철 구간을 추가할 경우, 최소한 1억달러 이상이 추가로 소요될 것이라며 반대입장을 밝힌 것이다.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코스타메사측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지하철 구간 추가로 인해 OCTA측이 얻게되는 이득이 없음에도 굳이 추가로 엄청난 경비를 들여가면서 까지 지하철 구간을 만들어야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OCTA는 지하철 대신 해당 구간을 고가철도로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이럴 경우 고가철도 건설에 필요한 땅이 필요한 것은 물론이고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의 땅 일부를 침범할 가능성이 높아 시정부의 반발이 예상된다.
코스타메사측은 자세한 조사과정을 거쳐 지하철 구간의 유용성이 드러나면 시정부와 운송국이 비용을 나눠 부담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이는 지하철 구간을 희망하는 가장 중요한 당사자가 카운티 최고의 갑부 가운데 하나로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의 소유회사인 ‘C.J 세거스트롬 & 선스’이므로 금전적 지원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