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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싸게 살수있게 도움주는 스마트폰 앱들

Los Angeles

2013.12.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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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레이저'로 제품 스캔
인근 타매장 가격과 비교
가장 저렴한 곳을 알려줘
애프터 크리스마스 세일이 시작 되면서 연말연시 선물을 위한 쇼핑 붐이 다시 한번 뜨거워진다. LA타임스가 추천한 원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쇼핑하는데 도움이 되는 스마트폰앱을 소개한다.

▶리테일미낫(RetailMeNot, 사용가능 단말기:안드로이드/ iOS)

온라인 구매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알려 주는 앱. 뿐만 아니라 스페셜 프로모션을 실시 중인 매장을 알려 주기도 하며 특정 매장을 방문할 경우 인근 매장의 할인가격까지도 알려 준다.

▶이베이(EBay, 사용가능 단말기:안드로이드/ iOS)

원하는 제품을 일반 소매점이나 온라인매장보다 저렴하게 경매로 구매하려다가 종료 시간을 못맞춰 실패할 염려는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 이베이 스마트폰앱을 통해 구매희망 품목의 입찰가격 동향을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살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관심품목을 분석해 이베이가 비슷한 종류의 제품들을 추천까지 해준다.

▶레드레이저(RedLaser, 사용가능 단말기:안드로이드/ iOS)

매장을 방문해 구매하려는 제품을 스캔하면 인근 지역 타매장의 가격을 비교해 가장 저렴한 곳을 알려준다. 또한 특별할인이나 쿠폰정보도 얻을 수 있으나 아마존 가격은 비교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아마존닷컴앱을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해빗(Havvit, 사용가능 단말기: iOS)

특정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 때 가격의 변동추이를 추적해 준다. 제품가격이 정해 놓은 희망가격까지 내려갈 경우 바로 알려줘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선호업소나 제품 등을 입력해 놓으면 핫딜이 있을 때마다 통보해준다.

▶플립(Flipp, 사용가능 단말기:iOS)

애용하는 매장의 주말 세일 전단지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는 앱이다. 언제든지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매하고자 하는 품목의 광고를 스크랩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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