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데일리닷컴 회원가입부터 비밀번호 변경까지 알고 보면 쉽고 간단한 웹사이트 계정 관리 노하우
예전에 이미 가입했던 웹사이트에 오랜만에 방문해서 로그인 하려는데 아이디나 비밀번호가 뭐였는지 기억나지 않아 당황했던 경험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미주중앙일보 웹사이트인 코리아데일리닷컴(koreadaily.com) 고객센터로 자주 접수되는 멤버십 문의 사례와 대처 방법을 정리해보았다.
1. 회원가입
회원가입을 위해서는 이메일 주소가 필요하다. 이메일이 없다면 gmail.com 등에서 무료로 만들 수 있다.
코리아데일리닷컴은 이메일 1개에 아이디 1개만 가입을 허용하고 있다. 가입 시 본인 확인을 위해 인증 이메일을 발송하는데 hanmail.net이나 daum.net 메일은 인증용 이메일이 수신되지 않으므로 gmail 등 다른 이메일을 사용해야 한다.
이메일 입력 시 띄어쓰기를 한다거나 앞에 www를 붙이는 등 잘못 입력하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디는 한번 만들고 나면 변경할 수 없으므로 처음 가입할 때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비밀번호까지 입력하고 가입버튼을 누르면 인증 이메일이 발송됐다는 안내문이 나온다.
5분 이내에 자신의 이메일을 열어 받은편지함이나 스팸편지함을 확인했을 때 수신된 인증 이메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코리아데일리닷컴에 방금 가입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해서 이메일을 정확히 입력했는지 확인하고 왼쪽의 인증메일 재발송 메뉴를 통해 다시 시도해본다.
계속 수신되지 않으면 다른 이메일을 이용해 인증메일 재발송을 해본다.
수신된 인증메일을 열고 인증확인 링크를 클릭하여 가입을 완료하게 된다. 사용하는 이메일 서비스에 따라 클릭이 안되는 경우에는 링크 주소를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선택해 복사한 다음 주소창에 붙여넣고 이동하면 된다.
2. 아이디 찾기
이미 가입한 아이디가 기억나지 않을 때는 로그인 페이지에서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메뉴를 선택하고 가입할 때 인증했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다음 '아이디 찾기'버튼을 누르면 해당 이메일로 아이디를 보내준다.
3. 비밀번호 찾기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로그인 페이지에서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메뉴를 선택하고 '비밀번호 재설정' 항목에 가입 시 입력했던 아이디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다음 '비밀번호 변경'버튼을 누르면 해당 이메일로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를 보내준다.
이메일로 받은 링크 주소를 클릭하고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변경된다. 링크가 클릭되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마우스로 주소를 선택해 복사한 후 주소창에 붙여넣으면 된다.
만약 hanmail.net이나 daum.net 메일을 이용해 가입했던 고객이 아이디나 비밀번호 찾기를 할 경우 안내메일 수신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email protected]으로 가입한 이메일 주소와 함께 찾고싶은 항목이 아이디인지, 비밀번호인지 적어서 보내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가입한 사이트별로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따로 메모해두는 습관이다.
특히 웹사이트마다 비밀번호 기억 기능에 체크를 해두고 사용하다가 컴퓨터나 웹브라우저를 리셋하거나 업데이트하면서 저장된 비밀번호를 삭제하게 되면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인증받은 이메일조차 접근하지 못해 사이트 내에 개설한 블로그나 클럽 서비스에 곤란을 겪는 사용자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