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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기자의 시카고 100배 즐기기] “정열적인 라틴 축제 속으로”

Chicago

2014.08.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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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태양의 축제(Fiesta de Sol)’
중서부 지역 가장 큰 규모의 라틴 축제인 ‘태양의 축제(Fiesta de Sol)’가 2일과 3일 시카고 소재 플젠 지역(1400 W. Cermak. Chicago, IL 60608)에서 열린다. 라틴 음악과 함께 춤을 배우는 시간은 물론 타코, 엔칠라다, 고르디타스, 께사디아 등 20여 개의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레스토랑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아이들을 위한 작은 놀이공원과 청소년 축구 게임, 음악 릴레이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2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 3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주차료는 10달러이다.

▶문의=312-666-2663.






◇기타 주말 가볼 만한 곳

▶리글리빌 여름 축제=음악, 음식, 술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기구 등이 어우러지는 ‘리글리빌 여름 축제’가 2일과 3일 시카고 소재 세미너리 애비뉴(3300 N. Seminary Ave. Chicago, IL 60657)에서 열린다. 시카고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밴드들이 참가해 무대를 꾸민다. 2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10시, 3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rigleyvillesummerfest.com)를 참고하면 된다.

▶에반스톤 아트 페스티벌=레익쇼어 아트 페스티벌이 오는 2일과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센테니얼 공원(Centennial Park, Evanston, IL 60201)에서 열린다. 작가 120여 명의 작품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으며 라이브 밴드들의 무대를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문의=847-448-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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