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가 뉴욕 한식당 종사자를 대상으로 9월 11~26일까지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업주 예비 창업자 종업원 조리사 혹은 예비 조리사 등을 위한 것으로 ▶한식 트렌드 ▶미국 매체와 미디어가 집중하는 한식 ▶중소형 한식당의 효율적인 홍보 방안 ▶한식당 조리사에게 꼭 필요한 식재료 활용.소스활용.육류 부위별 활용 요리 교육 등을 실시한다.
올해는 한국 푸드앤컬쳐아카데미 김수진 원장이 전통 한식 조리와 미국 내 식재료를 활용한 특강을 실시하고 한국의 관련 분야 교수진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한다.
9월 11~16일까지는 함지박에서 플러싱 지역 교육을 17~22일까지는 함지박에서 맨해튼과 플러싱 지역 교육을 23~26일까지는 소주하우스에서 맨해튼 지역 교육을 실시한다.
행사는 무료지만 위생자격증 교육 신청자는 자격증 취득 비용 114달러 중 64달러를 본인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9월 5일까지 전화(82-2-720-6704 82-2-725-3229)나 e메일([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로 할 수 있다. 경영주 50명 조리사 70명 홀서빙 80명 선착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