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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한인마트 이벤트 풍성

Atlanta

2014.08.22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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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H마트는 ‘활어 & 수산물전’을 통해 아침마다 도착하는 신선한 수산물을 판매한다. 우선 제주활광어가 파운드당 14.99달러, 랍스터 5.99달러, 생조기 1.99달러, 동태전감 1.99달러, 냉동오징어가 파운드당 1.29달러에 판매된다. 이밖에도 수협 냉동방어, 스캘럽, 머리새우, 초고추장 등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그로서리부에서는 썬골드키위 선물박스를 박스당 17.99달러, 화이트복숭아 및 화이트넥타린 선물박스를 각각 10.99달러, 그린상추를 단에 0.79달러, 파를 4단에 1달러, 뉴욕사과를 3파운드 백에 2.49달러에 할인판매한다. 정육부에서는 양념갈비, 돼지갈비, 훈제오리, 바베큐 생삼겹살을 할인한다.
또 추수의 계절 가을을 앞두고 ‘초대박 특가세일’에서는 경기미 15파운드를 6.99달러에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벤더 초청 인기상품 세일전도 이어진다. 행사에서는 니시모토, 오뚜기, 농심, CJ, 풀무원, 청정원, 빙그레, 샘표 등 다양한 상품들을 저렴하게 만나보고 시식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아씨플라자

둘루스 지점 개점 5주년기념 선물잔치 행사를 이어가고 있는 아씨플라자는 추석맞이 행사를 전개한다. 먼저 백도 복숭아와 프리미엄 호박고구마 박스를 각각 18.99달러에 판매한다. 또 후지사과 박스는 13.99달러, 황금싸라기 참외는 9.99달러, 앵거스초이스갈비 선물박스는 109.99달러, 소꼬리와 찜갈비 박스는 89.99달러, 보양 모듬세트는 9.99달러에 할인한다. 또 종근당 6년근 홍삼 명품세트와 한국농축산 영농조합 6년근 홍삼 명품세트, 그리고 농협 우리 도라지 배즙은 박스에 각각 33.99달러에 세일 판매한다.
‘통큰 가격’ 세일행사도 이어진다. 광청 3봉 전장김이 15장에 2.09달러, 광청 8봉 도시락김은 1.99달러, 샘표 진간장 금S는 2.99달러, 곰표 중력 밀가루 2.99달러, 백설 쇠고기 다시골드는 6.99달러, 농심 신사발면 박스는 7.99달러, 쓰루마이 현미쌀 20파운드는 14.99달러에 할인한다.
부서별로 야채부에서는 배추 박스가 9.99달러, 고랭지열무 5단은 1달러, 파 3단도 1달러에 할인한다. 또 생선부에서는 물오징어 파운드가 0.99달러, 살아있는 랍스터 5.99달러, 살아있는 광어는 10.99달러에 판매한다.


메가마트

메가마트는 ‘깜짝 세일’을 실시한다. 한국 햇고구마 선물세트 1박스를 22.99달러, 라고포도를 박스에 10.99달러, 한국 참외박스는 9.99달러에 판매한다. 또 적상추 2개는 0.99달러, 양배추는 파운드에 0.39달러, 페르시안 오이는 0.79, 깻잎 3단에 0.99, 줄기깻잎 2단 0.99, 허니듀 멜론 1개에 1.99달러, 레드, 블랙, 공룡자두 파운드를 각각 0.69달러에 할인한다. 이밖에도 백천도 파운드는 0.99, 거봉포도 박스는 6.99, 머스크다인, 스커플롱 파운드는 각각 1.99달러에 세일한다.
정육부는 양념소불고기를 파운드에 2.99달러, 낙엽살 로스구이 6.99달러, 자른돼지등갈비는 파운드에 3.99달러에 판매한다. 또 닭날개는 1.59, 치킨렉쿼러 10파운드 백은 5.99, 프라임 등심(구이, 스테이크)는 15.99, 프라임 채끝등심은 파운드에 15.99달러에 할인한다.
수산부에서는 세네갈 갈치 파운드를 1.99달러, 선동오징어 0.99달러, 횟감용 연어는 파운드에 7.99달러에 할인한다. 또 살아있는 전복 특대 1개는 5.99달러, 대관령 황태채 팩은 5.99달러, 왕산낙지 1파운드 2팩은 9.99달러에 세일한다. 이밖에도 영상가이 석태 굴비 10미를 17.99달러, 블랙타이거 새우 파운드당 9.99달러, 양념 민물 장어 11온즈 팩을 9.99달러, 그리고 해태 임갈비 팩은 4.99달러에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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