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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도 ‘빅’ 세일 동참

Chicago

2014.11.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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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및 연말 세일 본격 시작

쇼핑 대목 추수감사절(27일)과 블랙 프라이데이(28일)를 앞두고 시카고 한인 업체들도 본격적인 빅세일에 돌입했다.

매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는 휴대폰과 컴퓨터 전문점 코어컴은 28일부터 30일까지 올해 노트북, 스마트폰, 데스크탑 등을 최대 300달러까지 할인, 판매한다. LG 옴티머스 F6 49달러, 삼성 갤럭시 라이트 29달러 등이며 특정 핸드폰 구입 시 알카텔 피어스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을 상대로 경품 추첨과 차 충전기, 컵, 블루투스, 이어폰, 스피커, 메모리카드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킹사우나는 땡스기빙데이 특별 이벤트 한정세일로 입장료와 암반욕 티켓을 24일부터 12월12일까지 월~목 15달러, 금~일 19달러에 각각 판매한다.

당 컨트롤은 1주년 고객 감사 연말 대 세일로 12월 31일까지 100달러 이상 구입시 미 전역은 물론 한국까지 무료로 제품을 배송해주며 모모르디카환 2병 구입시 1병과 모모르디카차 300g을 무료로 증정한다.

존스 일렉트로닉스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소니 TV 와 태진 노래방 기기, 마이크를 세일하며 건강 마을은 연말 대세일로 종근당 6년근 홍삼골드, 6년근 고려홍삼진액, 참천마 플러스 등 구입시 한개를 무료로 추가 증정한다.

영신건강은 2+2 세일, 유기농 꿀 선물세트 10% 할인하며 이 외에도 퀸 패션, 비트로시스, 마이안경원, 커스톰 캐비넷 등이 추수감사절 및 연말 세일에 동참한다.

김민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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