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케어 정규 가입기간 마감을 앞두고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가 서비스 센터를 개설한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메디케어 수혜자들은 오는 7일까지 자신에게 맞는 메디케어 플랜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부서는 서비스 센터를 열고 상담과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센터는 오는 7일까지 플러싱 퀸즈 아시안 플라자(136-02 루스벨트애브뉴)에 개설된다. 1~5일에는 오전 9시~오후 5시 6~7일에는 오전 9시~오후 4시 방문 가능하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측은 "한국어로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소셜 서비스팀은 회원들이 자신에게 맞는 플랜을 찾고 생활비는 물론 의료비를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복지 혜택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메디케어와 정규 가입기간 사회복지 혜택을 통한 비용 절감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도 개최한다. 세미나는 1일 오후 2시 퀸즈 아시안 플라자 4일 오후 2시 잉글우드 KCC(한인동포회관.40 베넷로드)에서 열린다. 888-201-4746(교환 711.한국어 서비스) www.uhcasianmedicare.com/ne-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