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과학이야기] 심심풀이 땅콩,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
Los Angeles
2015.03.03 16:4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아몬드,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와 땅콩이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견과류에 비해 비교적 값이 싼 콩과 식물인 땅콩도 심혈관 건강을 개선시키는 데 비싼 견과류 못지않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저소득층 미국인 7만2000명과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13만4000명 등 두 그룹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양쪽 그룹에서 남성들은 여성보다 땅콩을 더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 쪽에서는 연구 참가자의 반 정도가 땅콩을 주로 먹었고, 중국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땅콩만을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결과, 견과류와 땅콩을 먹으면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우 견과류를 비롯해 땅콩을 많이 섭취하면 사망 위험이 21%, 중국의 경우 17%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의 슈 사오우 박사는 "땅콩이 값이 훨씬 비싼 견과류 못지않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의학저널 '미국의학협회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에 실렸으며 코메디닷컴 등이 보도했다.
# 건강 이야기- 시리즈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