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뜻교회는 초대 담임목사로 김성원 목사를 초빙하고 최근 뉴저지 잉글우드(62W Palisade Ave Englewood)에 새 예배당도 구하는 등 본격적인 사역 채비에 나섰다. 이 교회는 지난해 7월 뉴저지성결교회에 있었던 전말용.김순권 장로 등 평신도가 창립한 교회다.
이 교회를 대표한 전말용 장로는 "영성이 깊고 훌륭한 목사님을 모시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성원 목사는 한국의 장로회신학대대와 장신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지난 95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김 목사는 지난 94년부터 올해 초까지 온누리교회 전도사와 부목사(긍휼사역.공동체.해외선교 담당)를 거쳐 시애틀 형제교회 부목사를 역임했다. 지난 98년부터 2000년까지는 남아프리카 선교사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