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이용자들 자주 묻는 질문, 알고 보면 사소한 실수가 원인 아이디는 개인 당 하나만 허용…비밀번호는 대소문자 구별해야
코리아데일리닷컴에서 활동하려면 무료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가입 절차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과정이지만 사소한 실수로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로그인이 안돼요
회원 로그인이 안될 때는 먼저 다음 사항을 확인하자. 아이디나 비밀번호가 정확한가, 아이디 대신 이메일 주소 혹은 본인의 이름을 입력하지 않았나, 회원 가입시 등록한 비밀번호 대신 이메일 계정용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았나, 회원 계정이 분명히 있는가, 특히 비밀번호의 대소문자가 정확히 구분 입력되었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아이디나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면 로그인 페이지 왼쪽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메뉴로 들어가 가입할 때 인증했던 이메일 주소를 넣으면 이메일로 아이디가 전달되거나 비밀번호를 재설정 할 수 있는 링크가 전송된다.
▶회원 인증 메일이 안와요
회원 가입용 인증 메일을 못받았다면 우선 스팸 메일함을 점검하자. 특정 웹메일이나 회사 메일을 등록한 경우 인증 메일이 스팸/정크 메일함으로 들어갈 수 있고, 사내 메일 서버에서 수신 차단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메일 주소의 철자를 잘못 입력했거나 띄어쓰기를 하여 메일 전송이 안되는 경우도 흔하다. 인증 메일은 본인이 입력한 메일 주소로 즉시 자동 전송되므로 받은 편지함이나 스팸함에 메일이 없다면 이메일 주소가 잘못되었을 수 있다. 다시 로그인 페이지 왼쪽의 '인증메일 재발송' 메뉴로 들어가 다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인증 메일을 재발송 받는 것이 좋다. 인증 메일은 향후 아이디나 비밀번호 찾기 등에 반드시 필요하므로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이메일로 등록하자. 회원 비밀번호와 이메일의 비밀번호는 잊지 않도록 따로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아이디를 바꾸고 싶어요
회원 아이디는 변경할 수 없다. 회원 가입 시 개설한 아이디에 소셜번호나 생일, 전화번호 등 개인 정보를 무심코 넣어 만들었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영문자나 숫자로 4-15자리의 아이디를 만들되 각 게시판 활동 시 이름처럼 노출되므로 이점을 고려해야 한다. 부득이 다른 아이디를 사용하려면 회원 탈퇴 후 새로운 아이디로 신규 가입해야 한다.
▶회원인데 클럽 글이 안보여요
클럽의 멤버로 활동하려면 먼저 회원 로그인을 한 다음 원하는 클럽에서 별도로 멤버 가입 신청을 해야 한다. 클럽마다 정해진 가입 절차가 다르므로 각 클럽의 안내에 따라 멤버로 등록을 한 이후에 클럽 회원이 될 수 있고 대부분의 클럽에서 준회원 이상 가입자에게만 게시판 활동을 허용한다.
▶블로그와 클럽에서 권한이 없다고 나와요
코리아데일리닷컴에서는 실명의 개인이 하나의 아이디만 개설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미처 모르고 두 세개의 아이디로 중복 가입했다가 개설한 블로그나 클럽의 아이디가 아닌,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블로그나 클럽에 글쓰기를 하려고 하면 권한이 없다는 안내글이 뜨게 된다. 아이디는 각각 별개의 사이버 인격인 셈이다. 정확한 아이디로 로그인하게 되면 블로그 홈에서 '내 블로그 가기' 버튼이 보이고 클럽 홈에서는 '내 클럽 바로가기' 드롭다운 메뉴가 보인다. 이 메뉴들이 보이지 않는다면 잘못 로그인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