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멕시코 복싱 영웅 차베스 링 복귀
New York
2005.05.25 23:4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천재 복서' 슈가 레이 레너드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중량급 복서로 평가되고 있는 멕시코의 '복싱영웅'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가 링에 복귀한다.
7월이면 불혹을 훨씬 넘긴 43세를 맞게 되는 차베스는 28일 LA 레이커스의 홈구장인 스테이플센터에서 필라델피아 출신의 흑인복서 이반 로빈슨과 라이트급 10라운드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통산 107승 5패 88KO 전적을 갖고 있는 차베스는 지난 2000년 러시아 출신의 한국계 3세 강타자 코스티야 추에게 TKO패를 당한 뒤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하고 고향인 멕시코 큘리아칸에서 지내왔다.
멕시코 빈민촌에서 태어나 17세 때 점심 값을 벌기 위해 프로복싱에 데뷔한 차베스는 1993년 장신의 흑인 기교파복서 퍼넬 휘태커와 무승부를 기록할 때까지 10여년 동안 철권을 앞세워 무려 87연승을 달리면서 세계 프로복싱계의 간판으로 군림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차베스의 천재적인 복싱 능력과 펀치력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20대인데다가 31승 9패 2무 12KO의 전적을 갖고 있어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