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최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조남풍(77·육사 18기) 회장과 함께 회원 대상 안보간담회를 열었다. 조 회장은 지난 1일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 재향군인회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길에 오렌지카운티를 찾았다. 지난 7일 가든그로브 사무실에서 안보간담회를 마친 직후, 남서부지회 이승해(가운뎃줄 왼쪽 세 번째부터) 회장과 회원들이 조남풍(이 회장 오른쪽) 재향군인회장과 함께 한국 안보의 초석이 되자는 다짐을 하고 있다.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