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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문화회관 회장 “국제교류 중점 두는 한해 될 것”

Chicago

2016.01.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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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5주년 기념행사 등 사업 풍성”
“2016년 새해에는 그 어느 해보다 한국과의 문화, 교육, 관광 등 국제적인 교류가 활발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김승자(사진) 회장은 “지난해 밥 돌드 연방하원의원과 댄 아기리스 윌링 시장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성과가 나타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부산시장, 순천시장, 강남구청장 등의 시카고 방문이 현재 진행과정에 있어 이들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고 소개했다.
이들 지방자치단체 이외에도 타 도시와도 자매결연 등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 김 회장은 “지난해 한국 방문에 있어 한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등으로 시카고 한인사회와, 윌링시 그리고 문화회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전했다.
6월 개관기념식과 관련 김 회장은 “올해는 문회회관 개관 5주년을 맞는 특별함을 가진 개관식이 펼쳐질 예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게 된다”며 “또한 6월에는 신임회장 선출과 이취임식도 있다. 어느덧 회장 임기가 끝나간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회장은 “새해에는 한인사회가 경제적인 면을 포함 모든 면에서 지난해보다 성장하고 나아지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한인단체들이 서로 협력하고 단합되는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정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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