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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 화장 저녁까지...피부톤 지속 프라이머 인기

Los Angeles

2006.03.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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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여 한 화장도 시간이 지나면 들뜨고 칙칙해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피부톤을 고르게 만들어 오랫동안 화사한 피부톤을 지속하게 하는 ‘프라이머’가 인기다. 프라이머는 도자기에 광택을 내기 위해 유약을 입히듯 피부에도 미세한 막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으로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착’ 달라 붙어 한층 투명한 화장이 유지되게 하는 역할을 한다. 토너, 로션, 영양제 등 기초 화장을 마친 뒤 색조 화장 전에 발라주는 프라이머 제품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인기상품을 알아본다.

피부 표면에 매끈한 막을 형성해주는 스매쉬박스 제품.

피부 표면에 매끈한 막을 형성해주는 스매쉬박스 제품.




▷스매쉬박스 포토 피니시=피부 표면에 유연한 막을 형성하여 파운데이션이 피부결처럼 자연스럽게 발리고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도록 한다. 아주 가볍게 느낌으로 파운데이션을 덧발랐을때 밀착력이 우수하다.

▷로라 머시에 파운데이션 프라이머=부드러운 수분 타입으로 피부 표면을 화사하게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한다. 고운 베일을 씌운 듯 피부가 매끈해지면서 미세한 피부톤 보정 효과도 있다.

▷시세이도 쉬어 인핸서 베이스=얼굴의 윤곽선을 정리해 주면서 피부의 칙칙함을 잡아 화사한 피부톤을 만들어준다. 미세한 펄 크림으로 전혀 끈적이지 않고 바른 후에 매트함이 남아 파우더도 필요 없을 정도로 뽀송하다.

▷랑콤 센세이션 토탈=모공 축소 과도한 피지 감소 환한 피부색과 향산화 기능의 멀티 제품으로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스며들지만 바른 후 1분 정도후 막을 씌운 듯 부드럽게 마무리 되면서 끈적임이 전혀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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