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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뉴 옵티마 슈퍼볼 광고 전격 공개

MYJ

2016.02.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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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KMA) 가 명배우 크리스토퍼 월켄을 캐스팅해 제작한 슈퍼볼 광고가 온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됐다.

‘월켄의 옷장’ 편은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50회 슈퍼볼’의 경기 3쿼터 중 송출될 예정이다. 기아차 광고에서 배우 월켄은 ‘뉴 옵티마’ 를 화려한 양말에 빗대어 묘사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뉴 옵티마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한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티저 광고에 대해 “뉴 옵티마는 지루한 일상이 아닌 활기찬 대안” 이라는 메세지를 명확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7년 연속 슈퍼볼 광고를 선보이는 기아차는 “ 독창적이고 기억에 남는 광고를 통해 기아차와 함께하는 미래를 전달하는것” 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슈퍼볼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아차는 오는 3일, 수요일 기아 공식 홈페이지(Kia.com)에서 $25불 프리페이된 비자카드 바우쳐를 다운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카드 사용은 기아 딜러샵 에서 2016 올 뉴 옵티마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제공한다.

김도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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