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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샐러리캡 증가

Los Angeles

2016.02.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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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제도에 거대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NBA는 지난해 ESPN-TNT와 TV 중계권 연장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 2016-17시즌부터 9시즌 동안 무려 240억 달러를 받는 천문학적인 초대형 계약이다.

NBA에서 뛰는 다국적 스타들이 늘어나며 세계 각국 방송사와 맺는 중계권 계약도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다.

NBA의 수입이 증가함에 따라 NBA 각 팀이 해마다 선수연봉에 지출할 수 있는 최대치인 샐러리캡(Salary cap)도 늘어날 추세다. 현행 6700만 달러인 샐러리캡은 다음 시즌부터 9000만 달러수준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NBA 선수노조는 올 시즌 종료 후 구단주들과 새로운 연봉계약을 두고 단체교섭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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