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포트리 한국 속옷 전문매장 개점

New York

2006.04.07 09:3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뉴저지주 포트리에 한국의 유명 속옷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한국 속옷 아울렛 매장'(사진)이 문을 열었다.

포트리플라자 2층에 마련된 전문매장에서는 한국의 유명 속옷 브랜드인 '태창' 'BYC' '빅맨' '비너스' 등 10여개사의 각종 속옷과 잠옷 패션 언더웨어 등이 판매된다.

특히 미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기능성 속옷은 물론 건강내의 란제리 요가웨어 노인들을 위한 방한내의 등 수천점을 확보하고 있어 한국에 가지 않고도 뛰어난 품질의 한국산 속옷류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매장 책임자인 김선옥 과장은 "한국의 속옷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최고로 인정받을 만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며 "최고 회사의 제품들을 깜짝 놀랄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한인들에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속옷 아울렛 매장'은 미 동부지역에서 한국산 속옷을 전문적으로 판매할 프랜차이즈를 모집하고 있다. 201-242-92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