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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 우리도 부자가 될수 있다!(18)

Chicago

2016.04.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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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드림 특허변호사 이상기
어떻케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1991년에 아모코라는 세계 최대의 기름회사 (지금은 BP 회사로 바뀜)에서, 파나소닉 (저자가 다니던 회사) 에 개발의뢰를 하였다. 자동차기름을 바깥에서 넣고, 크레딧 카드를 직원의 손을 빌리지 않고 자동으로 결제하게 해달라고… 목적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하여서 였다. 저자를 포함한 개발팀은 1년에 걸쳐서 그 기술을 개발하였고 아모코에 납품하였다. 그 결과는 대 히트였고 아모코와 그 회사의 주유소들은 인건비를 절약하여 많은 돈을 벌었다.

다른 기름회사도 곧 따라하여서 비슷한 시스템을 개발했고, 대부분의 주유소들에서 종업원들을 많이 고용하지 않아도 잘 운영되었다. 한편으로는 저자는 기계가 사람을 대체하도록 만드는 일을 도운셈이 되어서 인간의 미래가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아니다 다를까… 주유소에서 시작한 자동결제 시스템은 몇년후에 식품점 , 약국, 잡화점등 모든 상점으로 퍼져나갔다. 하지만, 떠오르는 태양(기계또는 컴퓨터) 를 막을 방법은 없다.

모래속에 머리를 넣고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망치로 집안의 컴퓨터를 부셔도, 컴퓨터는 계속 만들어 질것이고, 컴퓨터는 계속 진화할것이다. 병원에서 의사들을 대신하고, 공장의 노동자들을 기계가 대신하고, 군인들을 로봇이 대신하고, 비행기와 헬리콥터를 드론들이 대신할것이다. 점점 진화하고 사람들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컴퓨터에 대하여 우리는 어떻케 준비하고 2세들을 가르쳐야할까?

전 구글의 최고 경영자 에릭 쉬미츠의 말대로 새로운 세계에 대응할수 있도록 2세들을 교육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일수도 있겠다. 예를 들어서 창의력을 기르게 하고, 사회성을 가르치고, 협상하는 법을 가르치고, 모험력, 지도력, 설득력등 컴퓨터가 부족한 부분들을 가르쳐야 한다. 동시에 컴퓨터와 컴퓨터를 포용하고, 조언자로서 협력자로서 잘 사용하는 법등을 가르쳐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인간만이 할수있는 비합리적이지만 중요한 일들: 주변의 약자인 가난하고 힘이 없는 사람들을 도와주는일과 교회나 사회봉사단체등을 통하여 봉사하고 기부하는일등을 가르쳐야겠다.

앞으로도 발명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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