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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레센터 갤러리아마켓' 오픈 연기

디지털 중앙

2016.07.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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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측 "더 넓은 장소 물색 중"
라크레센타 지역에 오픈 예정이었던 갤러리아마켓 오픈이 잠정 연기됐다.

갤러리아 HK한국마켓 측은 라크레센타와 터헝가 접경 지역인 풋힐(Foothill) 불러바드와 로웰 애비뉴 인근 구 '프레시&이지마켓'(6350 Foothill Blvd, Tujunga)' 자리에 당초 상반기 중으로 오픈할 예정이었던 갤러리아마켓이 좁은 매장 규모 때문에 새로운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마켓의 한 관계자는 "이곳 마켓 규모는 1만5000스퀘어피트 정도로, 베이커리, 약국, 한인은행도 함께 들어서기에는 적다는 결정을 내렸다. 최소 2만5000~3만스퀘어피트 규모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오픈을 취소했다"며 "라크레센터점 오픈은 보류일 뿐 취소는 아니다. 현재 몇 군데 장소를 검토하고 최종 결정을 앞둔 상황이다"고 밝혔다.

현재 갤러리아 HK한국마켓은 LA 지역 웨스턴, 버몬트, 노스리지, 롤랜드하이츠에 갤러리아마켓을, LA와 글렌데일에 HK한국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이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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