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아그라푸드(ConAgra Foods)의 냉동 닭과 소고기 제품 20만 파운드가 리콜됐다.
연방농무부는 이 제품에서 2~9밀리미터 지름의 구부러진 철 조각이 발견됐다며 리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일 처음 문제 발견 후 같은 제품 3806파운드를 리콜한 데 이어 추가로 리콜한 것이다.
리콜된 제품은 2016년 5월 31일~6월 22일 생산된 22온즈 부피의 플라스틱백에 담긴 ‘PF 챙 홈 메뉴’ 중 ▶시그니처 스파이시 치킨(유통기한 2017년 6월 8일까지, 케이스코드 5006616500 & 2017년 5월 26일/5006615200) ▶몽골리안 스타일 비프(2017년 6월 17일/5006617400 & 2017년 6월 1일/5006615800) ▶비프 위드 브로콜리(2017년 6월 4일/5006616100) ▶스위트&사워 치킨(2017년 6월 3일/5006616000) ▶제너럴 챙 치킨(2017년 6월 3일/5006616000) ▶갈릭 치킨 위드 댄 댄 누들(2017년 6월 8일/5006616500) ▶그릴드 치킨 테리야키 위드 로메인 누들(2017년 6월 10일/5006616700)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