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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한의학 고수 6명이 강의하는 학술세미나

MYJ

2016.07.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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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한의사협회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동안 라스베가스 럭소 호텔에서 제 16차 국제한의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미국에서 최초로 한국의 대한한의학회와 공동주최로 열려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학술대회는 한국의 각 분야의 저명한 한의사 6명이 직접 라스베가스를 방문 , 자신들이 숨겨온 비법의 한의학을 강의할 예정이다.

대한한의학회는 현재 1만여명이 넘는 한국 한의사들이 주회원인 순수 학술 단체이다.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하는 강사진은 우선 경희대 한의과 교수로 비만 및 당뇨병 등 대사 증후군 그리고 한의학계 최초로 비뇨기과 분야의 한방치료 권위자 이병철 박사 ,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전문의 영동한의원 원장 김남선 박사, 교통사고 환자에 대한 추나 치료 및 관리 전문의 가천대학교 한의과대 교수 임형호 박사 ,손저림 및 손떨림 현상의 침구 치료 권위자 길한방병원 병원장 송호섭 박사,어깨 통증 질환 권위자 충주한방병원 침구과 교수 이은용 박사, 그리고 난치성 질환 처방의 최고 고수 안덕균 박사로 꾸며진다.

또한 이번 가주한의사 협회 학술 세미나는 20시간의 보수교육이 인정돼 많은 회원들의 참가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

한편 가주한의사협회는 학술세미나 외에 대한한의학회와 상호 회원들간의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학술교류 및 정보교환 그리고 공동 심포지엄 개최에 대한 양해각서에 합의한다.

문의 및 참가신청: 가주한의사협회 213)505-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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