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된다. 자녀 학습에 필요한 새 컴퓨터 구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컨수머리포츠가 테스트를 거쳐 추천한 컴퓨터를 고려해본다. 가격, 기능, 무게, 용량별 최고의 랩톱이 여기 있다.
저예산
저렴한 컴퓨터를 찾고 있다면 비지오(Vizio) 14인치CT14-A4 울트라북을 추천한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테스트 결과 가장 속도가 빠르고 3.5파운드로 가볍고 얇다. 배터리 수명시간은 6시간이며 128 GB이다. 665달러.
태블릿+랩톱
일부 학생들은 태블릿과 랩톱을 동시에 원한다. 삼성ATIV Smart PC Pro XE700T1C-A01US는 최적의 모델이다. 터치스크린 랩톱으로 사용 가능하며 11.6인치 스크린의 태블릿으로 가지고 다닐 수 도 있다. 배터리 수명은 7.25시간으로 무게는 2파운드다. 990달러.
초경량
고등학생 혹은 대학생들에게 휴대성은 컴퓨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무게는 단 2.3파운드이고 13인치인 소니 바이오 프로(Sony VAIO Pro) SVP13213CXS 울트라북은 가장 가벼운 랩톱이다. 또한 얇고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배터리 수명은 10시간, 용량은 128GB이다. 터치 스크린이며 NFG 테크놀러지로 셀폰에서 랩톱으로 자료를 쉽게 연동할 수 있다. 1250달러.
데스크톱 대체
델 인스피런(Dell Inspiron) i17R-1316SLV 17인치 랩톱은 기숙사 생활을 하는 대학생에게 최고의 선택이다.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지만 보고서를 쓰는 것부터 게임까지 모두 할 수 있다.
컴퓨터 작업의 뛰어난 성능은 물론 모든 비디오 게임이 필요한 용량이 충분하다. 용량은 랩톱으로는 정말 큰 1TB 하드 드라이브로 음악, 비디오, 사진 그리고 원하는 어떤 자료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도 충전할 수 있다. 6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