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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주민 자원봉사 시간 가주 1위

San Francisco

2007.07.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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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43.3시간… 참여 비율은 SF 으뜸
새크라멘토 주민들이 가주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자원봉사에 할애한 것으로 조사됐다.

내셔날·커뮤니티 서비스(CNCS: Corporation for National and Community Service)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새크라멘토 주민들의 26.5%가, 평균 43.3시간 자원봉사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원봉사 활동에 투자한 시간으로 보면 가주에서 가장 많고 전국에서 13번째이다.

가주의 다른 도시주민들은 샌디에고가 39.5시간, 산호세가 33.6시간, SF가 33.2시간 그리고 LA주민들이 30.5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원봉사 활동 주민참가 비율에서는 SF 주민의 29.6%가 2004년부터 2006년 동안 자원봉사 활동에 참가했던 것으로 나타나 가주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샌디에고가 29.2%, 산호세 27.4%, 새크라멘토 26.5%, LA가 22.3%인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자원봉사활동시간으로는 오클라호마주의 툴사 주민이 평균 60시간으로 전국 1위 차지했으며, 미네소타주의 미네아폴리스/세인트 폴 주민들의 40.5%가 자원봉사 활동에 참가한 것으로 나타나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안상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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