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두부와 버섯은 씹히는 식감과 맛 영양으로 서로 잘 어울리는 식재료이다. 특별히 고소함과 맛의 담백함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이다. 두부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하고 레시틴 성분은 신경 전달 물질로 두뇌발달과 기억력을 향상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버섯에 있는 구아닐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레티닌은 강력한 항암물질로 면역력을 높여준다. 특히 비타민 D가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과 감칠맛이 어우러진 오늘의 요리로 가족의 건강과 입맛을 동시에 챙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