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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마돈나 성당 한국어 미사 시간 변경

New York

2007.08.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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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마돈나 성당의 한국어 미사가 9일부터 2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

새로운 미사 스케줄은 어린이.유스그룹은 일요일 오후 4시 본 미사는 오후 5시 특전미사는 오후 8시다.

성당측은 "한국어 미사를 시작한 지 2년도 안 됐지만 신자수가 급증해 미사회수를 늘리게 됐다"고 했다. 현재 성당에는 200가구 정도가 출석하고 있다.

한편 성당은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상급학교 진학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멘토링과 피어그룹은 물론 진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 경 신부는 "앞으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상담을) 더 전문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전문 심리학자가 실시하는 적성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 갓 온 이민자들의 정착을 돕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201-803-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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