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라 매니저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명품 제품들을 엄선했다”며 “선물을 받는 분들이 특별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323)731-1111
◇정스 프라이스센터
7가와 윌셔플레이스에 위치한 정스 프라이스센터는 10달러 미만의 저가용품 위주로 연말 샤핑객을 맞는다. 2피스 그린머그 세트는 3.99달러, 유리 물병 3.49달러, 2피스 유리머그 세트 4.99달러, 유리 3절조각 접시가 3.49달러에 할인판매된다.
10달러 미만 제품 중에선 2피스 튤립 면기 세트 5.99달러, 3피스 유리물병 및 잔 세트 8.99달러, 2피스 전자레인지 찬통 세트 7.99달러, 3피스 유리찬통 세트 9.99달러, 7피스 매화다기잔 세트 5.99달러 등이다. 또한 타인종 친구나 직장 동료들을 위한 선물로 한국 전통 민예품이 준비됐다.
민속볼펜 2피스 세트 2.99달러, 훈민볼펜 2피스 세트 5.99달러, 칠보 핸드폰줄 1.29달러, 민속 핸드폰줄 0.99달러, 수자문 명함집 14.99달러, 매화문적 보석함 29.99달러, 한지 나비보석함 54.99달러, 신형 나비보석함 59.99달러, 목각오리 한쌍 8.99달러, 하회탈 액자 12.99달러, 봉산탈 액자 14.99달러, 동 거북선 49.99달러, 금 거북선 99.99달러, 전통 도자기주병 19.99달러, 전통 도자기화병이 29.99달러에 준비됐다.
박정수 매니저는 “경기침체를 고려해 고객들이 10달러 미만의 저가 용품 중에서도 반짝이는 선물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문의: (213)389-1111
◇김스전기
올림픽 불러버드 선상의 김스전기는 이번 연말 샤핑시즌을 맞아 10달러~20달러대의 제품을 준비했다. 최영규 매니저는 “ 최근 확장공사를 마친 별관 공간을 확보해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전에는 공간적인 제약 때문에 연말에 선물용품 위주로 전시하고 일반 용품을 전시하지 못했지만 별관이 오픈하면서 선물용품과 생활용품을 골고루 전시해 매장을 찾은 손님들의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졌다. 김스전기에는 식생활에 필요한 세라믹, 프랑스산 주방용품, 반찬그릇 등 다양한 주방용품이 망라돼 있다.
최 매니저는 “불경기를 겪고 있는 한인들이 부담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실속있는 샤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213)386-4882
◇아이비홈마트
최근 오픈한 스노우보드 전문샵에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펼친다. 커스텀 스노우보드가 299.97달러, UN 스노우보드 317.97달러, 도미넌트 스노우보드가 227.97달러에 할인판매된다.
페리 주 실장은 “스노우보드 매니아를 위해 스노우보드를 특별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연말 할인행사가 준비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