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특선 이탈리아/로마 6박7일 - $1599부터 초대 기독교의 유물이 참 신앙의 진리를 깨닫게 하여 주는 곳, 르네상스와 바로코의 걸작들이 당신을 기다리는 곳이 바로 로마(ROME)다.
고대와 현대가 함께 숨쉬는 곳, 도시 전체가 살아있는 역사를 증언하는 박물관이기도 하며 고대 유적과 유물들을 통해 고대의 영웅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밀란 또한 로마 못지 않은 화려한 역사를 가진 도시이다. 313년 밀라노 칙령이 공포돼 개신교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유서깊은 곳이다.
6박7일간의 여행을 통해 로마, 밀란, 베네치아, 쏘렌토, 폼페이 등을 여행하게 된다. 베네치아에서 곤돌라를 타며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낸다면 다른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낭만을 맛보게 된다.
▶크리스마스 특선 프랑스 5박6일 - $1599부터 올 해 크리스마스 이브는 파리의 세느강변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자.
태양왕 루이 14세의 화려한 베르사우유 궁전, 세계 3대 박물관이자 최고의 예술품들이 소장된 루브르 박물관, 피카소와 샤갈 등이 활동했던 몽마르뜨 언덕,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의 크리스마스는 평생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또한 샤르뜨르의 중세성당, 르와르 계곡의 고성지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즐겨 찾았던 앙부와즈성 등 파리 근교를 여행하다보면 어느새 중세시대에 와있는 착각이 들 정도다.
아주관광의 박성한 기획홍보이사는 “대부분 유럽여행은 여름이 좋다고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파리에서 보내는 낭만에 비할 바가 아니다”라며 “세느강을 환하게 비추는 에펠탑의 야경을 바라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도 뜻깊은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