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퀘벡 지역특성은 ‘게으름(?)’
Vancouver
2004.10.18 16:1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근로시간 짧고 수면시간 가장 길어
BC주 평균독서시간 전국 1위
퀘백 주민들의 평균 근로시간이 전국에서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레거 마케팅이 발표한 전국 근로시간 조사자료에 따르면 퀘벡주 근로자들의 일주일 간 평균 근로시간은 38.3 시간으로 아틀랜틱 근로자들의 42.7 시간과 온타리오주 근로자들의 41.7 시간과 큰 차이를 보였다.
또 이번 조사에서 퀘벡주는 가장 많은 수면을 취하는 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퀘벡 주민들의 일일 평균 수면시간은 7.3시간으로 아틀랜틱의 7.1시간, 온타리오의 6.8 시간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독서량 비교에서도 퀘벡주민들이 일주일에 7.3시간만을 독서에 할애하고 있다고 대답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반면 BC주민들은 일주일 평균 11.3 시간 동안 책을 읽어 전국 톱을 차지했다.
퀘벡주의 게으른 성격은 전국 운동시간 비교에서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
BC주민들의 경우 일주일 평균 운동시간이 최소 8시간 이상인 반면 퀘벡주민들은 고작 5.6시간의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BC주의 뒤를 이어 온타리오 주민들이 일주일 평균 7.1시간의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마니토바와 사사카추원이 7시간, 아틀란틱 캐나다 6.8시간, 알버타가 6.7시간의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천5백명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95%의 신뢰도와 2.5%의 표본오차를 갖는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