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애리조나에 거주하는 질 애들린씨는 도로변에서 넘어지며 얼굴 전체 부위가 손상되는 큰 사고를 당했다. 사고 순간 애들린씨는 눈과 코 그리고 얼굴 전체에 심한 열상과 찰과상을 느끼며 당분간 외부활동을 할 수 없구나 하는 자포자기의 눈물까지도 흘렸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는 화장품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 그녀의 화사한 얼굴은 회사를 대표하는 이미지였기에 그녀는 당분간 자신의 비즈니스까지도 차질이 빚어질 것을 예상했으니 앞이 깜깜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정말 믿기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 응급실에서 기본적인 치료를 받은 그녀는 LA 우먼 엑스포에서 구입한 스템 셀 화장품이 떠올랐다.
피부 재생을 촉진시킨다는 줄기세포의 바로 그 화장품을 발라 보기로 했다. 줄기세포 화장품을 바른지 5일째 되는 날 그녀는 화장을 할 수 있었으며 상처가 아물고 새살이 돋아나는 놀라운 변화를 거울을 통해 확인했다.
그 후 그녀는 그 화장품의 홍보대사를 자청하며 줄기세포 화장품 알리기에 앞장 서고 있다.
애들린씨가 사고 후 발랐다고 하는 화장품은 LA 한인커뮤니티에서 한국의 기능성 화장품을 판매하는 한인 기업 셀리온의 '에그 스템 셀'화장품이었다. 정식 명칭은 '에그 배반엽 다능성 세포 화장품'.
지난 2016년 6월 세계 최초로 에그 배아줄기 세포 화장품으로 탄생했으며, 특허출원까지 마친 대한민국 대표 줄기세포 화장품이다. 줄기세포 화장품인 에그 스템 셀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세포가 살아난다는 것이다.
즉 피부 속 세포 재생 활성화를 위해 일종의 신호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피부 재생이 일어나고 나아가서는 젊고 건강한 피부로 회복되는 원리다.
에그 스템 셀의 에그 배반엽 다능성 세포의 가장 큰 특징은 야생 토종닭의 유정란 배반엽을 배양한 것으로 분화가 끝난 멀티 줄기세포가 아닌 미분화된 원시 세포 즉 배아 세포를 활용한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바로 이 부분이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획득하는데 주효했다.기존의 줄기세포 화장품들은 피부 재생 기능 활성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지만 에그 스템 셀은 재생 기능 외에 민감성 피부 완화, 주름 및 미백 기능까지 첨가시켰고, 인간이나 동물의 탯줄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달걀을 주 원료로 사용했다는 점이 임상실험에서의 놀라운 효과를 입증했다.
에그 스템 셀 화장품을 바르게 되면 첫 단계 세포 재생 지원이 일어나며 피부의 탄력과 주름개선이 시작되고 2단계에는 피부 얼룩과 색소 침착으로 인한 칙칙한 피부결이 개선되며 마지막 3단계에는 건강하고 젊은 피부가 탄생된다고 셀리온측은 놀라운 효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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