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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어스틴 한인회 회장단 선거, 단독후보 결정

Dallas

2005.12.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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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에 박용락, 부회장에 김희숙씨 입후보
차기 어스틴 한인회 회장단 후보에 박용락, 김희숙씨가 회장 및 부회장 단일후보로 등록했다.
어스틴 한인회(회장:박의환)는 지난 12월 7일(수)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전일용)가 주관한 가운데 차기 회장단 후보등록을 최종 마감, 회장에 박용락 씨, 부회장에 김희숙 씨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 회장 후보로 나선 박용락 씨는 어스틴 한인회 부회장, 이사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어스틴 한인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현재 중앙일보 어스틴 지국장을 맡아오고 있다.
부회장 후보인 김희숙 씨는 어스틴 한인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어스틴에서 공증사무실을 운영, 텍사스 법정통역관, 국제회의 동시통역관 등의 업무를 담당해 오고 있다.
김희숙 씨는 최근까지 선거관리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해왔으며, 부회장 출마를 위해 지난 12월 1일 선거관리위원을 사임하기도 했다.

이로써 정식 후보등록을 마감한 어스틴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2월17일 어스틴 연말 한인축제를 겸한 정기총회를 통해 많은 어스틴 한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단독후보의 인준과 이/취임식을 함께 거행할 예정이다.

(김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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