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A 숭실OB 합창단 정기연주회

Los Angeles

2017.10.20 21:0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내달 4일 윌셔연합감리교회
LA 숭실OB 합창단(단장 김정석)이 오는 11월4일(토) 오후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2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지난 1973년 한국에서 시작한 숭실OB합창단을 따라 1988년에 설립된 LA 숭실OB합창단은 내년 30주년을 한해 앞둔 시점이다.

그 동안 많은 사람이 LA숭실은 각종 음악공연을 통해 한인사회 음악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참과 사랑으로 사는 사명인'의 교훈을 긴 세월동안 품에 안고 살아가는 숭실인들의 마음을 LA한인에게 음악으로 알리고자 창단돼 음악인들의 염원인 LA 다운타운 디즈니홀에서 한인 합창단으로는 처음으로 4년 연속으로 공연을 하기도 했다.

이번 연주회에도 역시 중후하고 멋진 합창곡으로 준비했으며 여성합창의 최고인 LA숭의코러스, 테너 케니 황, 트럼펫의 앤디 김이 출연해, 알찬 연주회를 꾸민다.

김영일 총무는 "한인 관객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서 어려운 상황에도 매주 월요일이면 모두 모여 연습을 했다"며 "많이 와서 좋은 사랑의 시간을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213)258-0003, 김영일 총무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