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시장에 프리미엄 온수매트 ‘Comfort-Mate’를 출시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경동나비엔이 비수술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산호세 분원에 온수매트 체험관을 설치, 운영한다. 이에 따라 자생한방병원을 찾는 이들은 치료를 받는 동안 컴포트 메이트가 설치된 침상에서 좀 더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경동나비엔은 자생한방병원에서 온수매트 체험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컴포트 메이트를 공급하며, 경동나비엔은 이같은 내용과 전문가 의견을 온수매트 광고나 홍보 등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상규 경동나비엔 미주법인장은 “자생병원은 한국의 유수한 한국 병원으로 경동나비엔의 기술이 집약된 온수매트 체험관을 설치해 북가주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더욱 편안한 공간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경동나비엔과 자생한방병원, 그리고 고객에게 모두 유익이 되는 공동 마케팅의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완 자생한방병원 산호세 분원장은 “숙면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몸의 적정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다. 기존 전자담요는 몸에 유해한 전자파가 있어 위험하지만 경동나비엔이 출시한 컴포트 메이트는 전자파 걱정없이 효율적으로 인체 온도를 적정 온도로 유지해 환자들에게 안심하고 제품을 권할 수 있다”며 “이번 체험관 설치를 계기로 환자들이 편안하고 아늑한 온도의 침상에서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병실 용도로 제격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