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국내 별장 가격 상종가
Toronto
2007.05.02 11:2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전원생활 꿈’ 구매 발길 봇물
일상에서 벗어나 전망 좋은 휴양지에서 여유로움을 즐기려는 잠재 구매자 그룹의 증가로 별장(카티지-cottage) 가격이 폭등할 것으로 전망됐다.
부동산회사 ‘리맥스’와 ‘로얄 레피지’는 1일 각각 보고서를 통해 노후를 위해 세컨드 홈(second home)을 원하는 베이비부머와 여유자금이 많은 젊은 부유층, 전원생활을 꿈꾸는 퇴직자 증가로 당분간 별장 가격이 증가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리맥스 관계자는 “구매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다.
마음을 사로잡는 집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이상형을 찾을 때까지 시간을 갖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별장 시장이 가장 뜨거운 지역은 알버타와 브리티시콜롬비아(BC), 온타리오 주다.
일례로 밴쿠버의 세계적인 스키 명소 휘슬러의 레크리에이션 주택은 기본가격이 110만달러에서 시작한다.
로얄 레피지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호숫가 주변을 선호한다.
집이 위치한 지역도 중요하다.
마음에 두고 있는 지역에서 휴가를 보내며 분위기를 미리 살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