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팩스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는 서영숙(영어명 빅토리아 서) 성형외과 전문의가 올해 워싱토니안 매거진이 선정한 ‘최고의 성형외과 전문의’로 선정됐다.
서 전문의는 워싱턴 지역의 의료인 2만 여 명을 대상으로 의사들이 실력 있는 전문의를 직접 뽑는 투표에서 최다 표심을 획득, 업계 동료들로부터 그간의 경력과 실력을 당당히 인정 받은 셈이다.
서 전문의는 “누군가에게 자신감과 아름다움을 선사해야 하는 성형외과 의사로서 나를 통해 환자들이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늘 최선을 다해 왔다”며 “이를 위해 최첨단 기계를 갖추는 투자에 소홀히 하지 않았고, 더불어 개개인의 고민도 내 고민으로 생각하고 환자들의 만족감에 귀를 기울였던 모습들이 결국 긍정적인 이미지와 실력으로 보여졌던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서영숙 전문의는 메트로폴리탄 DC 지역의 성형외과학회인 ‘Capital Plastic Surgeons’의 창립 멤버이자 다양한 성형학회의 이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성형외과교육 및 연구위원회, 콜럼버스 외과학회에서는 입술 및 입 천장이 갈라지는 구순구개열(Cleft Lip and Palate) 관련 연구를 크게 인정 받았다.
또 페어팩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영숙 성형외과’에서는 지방냉동시술 최첨단 전문기기인 쿨스컵팅을 통한 몸매 관리를 비롯 다양한 성형 시술, 레이저 및 스킨 케어 병행 시술을 통한 기미잡티제거 및 탄력재생·화이트닝·여드름 관리 등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돕기 위한 1:1 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