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의사협회(회장 새무엘 조·뒷줄 왼쪽 네 번째)와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한경화)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위케어(We Kare)' 무료 건강검진 프로그램이 22일 플러싱 퀸즈크로싱몰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일반내과(박선자·최송자), 위장내과(새무엘 조), 한방(이수호·변동연) 분야의 검진이 실시됐다. 검진이 끝난 뒤 협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위케어는 무보험 한인을 위한 무료 검진 서비스로, 매달 한 차례 실시된다. 2월 검진은 2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