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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오메가 오일 함유량 과장 소송 당해
Los Angeles
2018.03.0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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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오일 제품의 성분 함유량을 과장했다며 소비자가 코스트코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1일 톱클래스액션닷컴에 따르면 노르맨 레이보위츠는 소장에서 코스트코가 시중에 판매하는 오메가 오일 제품이 성분 함유량을 두 배 이상 뻥튀기했다고 주장했다.
문제가 된 제품은 커크랜드(Kirkland)사의 와일드 알래스카 피시 오일(사진) 브랜드이다. 해당 브랜드는 용기에 오메가 오일 성분이 한 알당 1050mg을 함유하고 있다고 표기돼 있다.
하지만 레이보위츠는 소비자 자체 성분검사 결과 오메가 오일 성분 함유량은 한 알당 346mg밖에 안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코스트코와 해당 브랜드 유통업체가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채 수익만 올렸다고 소송 이유를 밝혔다.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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