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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희생자 추모

Los Angeles

2018.04.2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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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캐슬린 윈 수상(왼쪽)과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이 밴차량의 광란 질주로 사망한 희생자들을 기리는 모임에서 추모의 글을 적고 있다. 전날 사고로 한국국적자 2명과 캐나다 한인동포 1명을 포함한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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