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전문기업 (주)셀리턴이 개발한 'LED 마스크'는 특정 파장대의 LED를 조사하는 미용 기기.
LED와 근적외선을 이용해 비정상 세포를 빠르게 정상으로 돌려놓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단순히 한 가지 파장이 아닌 블루, 레드, 핑크의 3색 LED 파장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 20분씩, 한 달이면 눈에 띄는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개발업체의 설명이다. 셀리턴 LED마스크 미주 총판권을 확보한 솔고라이프플러스의 김신섭 대표는 "이미 나사(NASA)에서도 30년 간 우주인들의 건강을 책임져 온 근적외선 치료 방법을 적용한 것"이라면서 "버튼 하나만 눌러 손쉽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고 무선이라 이동하면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파장에 따라 화이트닝, 기미, 잡티, 붉은 얼굴 등 다각적으로 피부에 도움을 주며 피부톤을 맑게 하고 피부 진정효과가 있어 문제성 피부에 사용하면 좋다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다. 연방식품의약청(FDA)의 등록 절차도 완료해 효능과 안전성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제품은 솔고라이프플러스 LA매장(윌셔와 버질 사이), 한남체인 풀러턴점 매장, 한남체인 다이아몬드바 매장과 솔고라이프플러스 홈페이지(solcolifeplus.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