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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투자로 피부관리 효과"…솔고라이프 'LED마스크' 출시

Los Angeles

2018.05.1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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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피부관리 제품 'LED 마스크'가 미국에도 선보였다.

뷰티전문기업 (주)셀리턴이 개발한 'LED 마스크'는 특정 파장대의 LED를 조사하는 미용 기기.

LED와 근적외선을 이용해 비정상 세포를 빠르게 정상으로 돌려놓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단순히 한 가지 파장이 아닌 블루, 레드, 핑크의 3색 LED 파장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 20분씩, 한 달이면 눈에 띄는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개발업체의 설명이다. 셀리턴 LED마스크 미주 총판권을 확보한 솔고라이프플러스의 김신섭 대표는 "이미 나사(NASA)에서도 30년 간 우주인들의 건강을 책임져 온 근적외선 치료 방법을 적용한 것"이라면서 "버튼 하나만 눌러 손쉽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고 무선이라 이동하면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파장에 따라 화이트닝, 기미, 잡티, 붉은 얼굴 등 다각적으로 피부에 도움을 주며 피부톤을 맑게 하고 피부 진정효과가 있어 문제성 피부에 사용하면 좋다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다. 연방식품의약청(FDA)의 등록 절차도 완료해 효능과 안전성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제품은 솔고라이프플러스 LA매장(윌셔와 버질 사이), 한남체인 풀러턴점 매장, 한남체인 다이아몬드바 매장과 솔고라이프플러스 홈페이지(solcolifeplus.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홍희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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