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시립 도서관 연체료 폐지…효율성 강화 및 이용 장려
Los Angeles
2018.07.03 19:1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샌디에이고 시립 도서관의 연체료가 지난 1일부터 폐지됐다.
그동안 연체료가 쌓여 도서를 빌리지 못했거나 도서관 출입을 꺼렸던 경우라도 이제는 걱정없이 시립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샌디에이고시는 지난 4월 도서관 연체료 70만 달러를 거둬들이기 위해 거의 100만달러 가까이 지불하고 있다는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이 연체료로 인해 도서관 서비스를 꺼리는 시민들이 많아져 과감히 연체료를 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
이에 시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이같은 정책이 도서관 직원들은 시간과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저소득층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립 도서관 측에 따르면 연체료 미납으로 도서를 대여할 수 없었던 주민은 도서관 카드 소지자의 40%에 달했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