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증시·모기지 시장 '힘낸다' 패니매·프레디맥 구제금융 효과
Los Angeles
2008.09.08 21:1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주가 300P 폭등…'이자율'은 하락
연방정부의 패니매와 프레디맥에 대한 2000억달러 구제금융 조치가 미국은 물론 세계 금융시장에 보약이 되고 있다. 이번 조치로 미국 모기지 시장의 불안감이 완화돼 금융시장 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각국의 증시가 먼저 반응했다.
8일 뉴욕증시는 다우가 300포인트 가까이 급등했으며 아시아와 유럽 증시도 뜨거웠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개장부터 강세를 보여 5.15% 급등한 1476.65로 마감했고 도쿄 증시가 3.38% 홍콩 증시 4.32% 시드니 증시가 3.57%가 오르고 싱가폴 증시도 4% 가량 일제히 반등했다.
뉴욕 증시에서는 예상대로 금융주와 주택건설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한때 350포인트까지 치솟았던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1만1510.74로 전 거래일 대비 289.78포인트(2.58%) 급등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25.48포인트(2.05%) 오른 1267.79로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세계 최대 낸드 플래시 메모리업체인 샌디스크의 실적 부진 전망 여파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적어 13.88포인트(0.62%) 상승한 2269.76를 기록했다.
이날 모기지 이자율도 30년 고정 융자프로그램을 기준으로 0.375%포인트나 떨어져 부동산 시장 회복 기대감을 반영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3거래일 연속 급락하면서 1080원대로 떨어졌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36.40원 폭락한 1081.4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정부의 구제금융 지원으로 달러화 매집세가 급속히 위축되는 분위기였다. 또한 외국인이 주식 매수세로 돌아선 점도 주가와 원화에 동반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김현우 기자
# 패니매, 프레디맥 구제금융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