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남자는 괴로워' 무료 상영···25일 앤솔로지 필름아카이브
New York
2008.09.23 17:1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은 오는 25일 오후 6시30분 맨해튼 예술영화 전문관 앤솔로지오브필름아카이브(32 Second St.& 2nd Ave.)에서 이명세 감독의 ‘남자는 괴로워(Bitter and Sweet)’(1995년)을 무료로 상영한다.
이 영화는 직장 상사에게 시달리는 만년과장(안성기 분), 고속승진 중이지만 의처증이 있는 차장(송영창 분), 허풍쟁이 대리(최종원 분), 그리고 마마보이 신입사원(박상민 분) 등 평범한 샐러리맨들의 애환을 코믹하게 그렸다.
‘남자는 괴로워’는 원래 일본의 야마다 요지 감독이 시리즈로 연출한 영화에서 제목을 빌려왔다. 극중 안성기가 빗 속에서 연탄재를 차며 노래 부르는 장면은 할리우드 걸작 뮤지컬 ‘싱잉 인더 레인’을 패러디한 것.
안성기·황신혜·배창호 주연의 코미디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명세 감독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첫 사랑’‘인정사정 볼 것 없다’‘M’ 등 시각적으로 스타일리쉬한 영화를 연출해왔다.
영화 상영 후에는 평론가 임현옥씨가 관객과 토론을 진행한다. 상영시간 110분. 영어자막 제공. 212-759-9550.
박숙희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