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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주가 4일째 폭락

Los Angeles

2008.10.0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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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주가가 전반적으로 4일째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은행 주가의 경우 4달러선 밑으로 하락한 상태다.

9일 한미은행 주가는 전일비 50센트 12.5%가 폭락한 3.50달러를 기록했다.

나라은행도 84센트 8.81%가 떨어진 8.69달러로 장을 마쳐 9달러선도 붕괴됐다.

윌셔은행은 37센트 3.27%가 하락한 10.93달러에 중앙은행은 1.44달러 12.20% 폭락한 10.36달러로 마감됐다.

거래량은 3개월 일 평균치 수준을 보였다.

유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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