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가리비 조개 화석 발견…치노힐스 주립공원서
Los Angeles
2019.04.17 18:3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지난 1일 발견된 가리비 조개 화석.
치노힐스 주립공원을 방문한 등산객이 지난 1일 수십만 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가리비 조개 화석을 발견해 화제다. 이 화석은 최근 비가 계속 내리면서 씻겨내린 퇴적층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LA카운티자연사박물관의 무척추 동물 고생물학자인 오스틴 앤디씨는 "중·신세기 5만~15만 년 동안 깊은 물속 바위 층에 붙어 있던 가리비 조개"라고 확인하고 "이는 치노힐스 시가 물속에 잠겨 있었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매우 흥미로운 표본"이라고 말했다.
지질학자들에 따르면 치노힐스 시는 2300만~2500만 년 전에 바다로 덮여 있었으며 남가주는 300만~500만 년 전에 언덕과 산이 융기되어 바다에서 떠올랐다.
치노힐스 시에서 가장 흥미로운 발견은 2001년 벨라노골프클럽 개발시 발굴된 '치노힐스 돌고래' 화석으로, 현재 복사본은 치노힐스 시청에 전시돼 있다.
황인국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