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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회계법인 CKP 글로벌 세무법인 설립

Los Angeles

2019.04.2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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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견업체 '충정'과 합작
한인 회계법인 CKP가 한국 세무법인과 합작으로 한국에 국제조세전문 세무법인을 설립했다.

CKP는 지난 1일 한국의 세무법인 충정과 'CKP 충정'(www.ckpcjtax.com)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CKP는 이미 한미자유무역협정(FTA)과 발맞춰 서울에 사무소를 운영중이며 세무법인 충정은 서울 본점을 포함해 전국에 7개의 사무소를 두고 있는 중견 세무법인이다.

CKP 측은 이번 법인 설립으로 갈수록 복잡해지는 국제거래 이슈와 위험에 적절한 대응이 어려운 중견기업, 개인, 법무법인 및 회계법인 등에 보다 효율적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KP 충정의 국제조세부문은 PwC, KPMG, E&Y 회계법인 파트너와 김&장 시니어 파트너 출신인 CKP 최응환 박사가 대표를 맡았으며 한국 국세청 고위급 출신과 오랜 경험의 세무사, 회계사, 박사 등 전문 인력이 합류했다.

합작 법인의 서비스 분야는 미국에서의 세무조사 대응, 이전가격, 사전협의(APA), 상호합의(MAP), BEPS 등 전반적인 국제조세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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